2009년 01월 27일
아침부터 이게 뭔지....
아침부터 제수가 없을려나....
일어나는데 코피가 나더군요....
뭐 요즘 4시 이전에 자 본 적이 없다지만 내 체력이 이 정도 밖에 않 되는 거였나 반성 해
봅니다....
군대 가기도 앞으로 일주일도 남지 않아서 그런지 더 걱정이 앞서네요
과연 내가 거길 가서 잘 해낼수 있을지 부터 시작해서 가끔 이
생각만으로 밤을 거의 셀 뻔한 적도 많고....
가면 알겠지만 지금 모른다는 지금 상황이 더욱 갑갑하게만 느껴지네요
뭐 갔다오면 사람 된다는데 일단 기거 믿고 갔다오던가 해야지 원,,,
일어나는데 코피가 나더군요....
뭐 요즘 4시 이전에 자 본 적이 없다지만 내 체력이 이 정도 밖에 않 되는 거였나 반성 해
봅니다....
군대 가기도 앞으로 일주일도 남지 않아서 그런지 더 걱정이 앞서네요
과연 내가 거길 가서 잘 해낼수 있을지 부터 시작해서 가끔 이
생각만으로 밤을 거의 셀 뻔한 적도 많고....
가면 알겠지만 지금 모른다는 지금 상황이 더욱 갑갑하게만 느껴지네요
뭐 갔다오면 사람 된다는데 일단 기거 믿고 갔다오던가 해야지 원,,,
# by | 2009/01/27 18:08 | 일기 | 트랙백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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